궤도가 실수해서 김사랑선수가 한번 이기긴했는데최연소 국가대표라고 데려와서 1시간전에 룰 숙지하게 하고 다구리 쳐맞고진짜 어린애 데려다놓고 저렇게 겜해야됐나 싶음저럴거면 걍 사내 4인3목대회해서 우승한사람 앉히지 그랬냐
그럼 뭐 세명이 애기한테 져줬어야해?
져줘야하는게 아니라 어차피 다굴맞을거 알았을텐데 그럴거면 국대인데 국대 연습하게 냅두고 걍 자기 pd나 아니면 일반인 모집자 탈락자중에 4인3목 젤 잘하는사람 데려오던가 아시안게임 준비하는 선수 데려와서 해야됐나 싶은거임
ㄹㅇ 차라리 동호회 고인물이라도 데려오던지 ㅋㅋㅋㅋ난진짜 그런사람으로 데려올줄ㅋㅋ
나올때 추석이랑 아시안게임 타이밍 노려서 섭외했구나 싶긴한데 그런거치고 별로였음 ㄹㅇ
어려운 게임도 아니고 똑똑한 애니까 중간에 다굴맞고 있는거 간파하고 걍 별생각 없었을 것 같은데
무덤덤한거보면 그냥 별 생각 없는거 맞긴한데 저 자리에 걍 4인3목 잘하는 일반인 앉혀도 비슷했을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