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괜히했나봄. 나머지 3화 보는게 맞나 싶으면서도 이왕 본거 보자고 하고 마저 보긴 했는데 재미 없었음.
약자 살린다 하는거 좀 신선했던거? 그것도 어차피 마지막 배신 보니까 어디서부터인지는 몰라도 음흉한 정치질일 뿐이었지만.

걍.. 캐스팅 미스 제작진 환경 구축 실패.
그 중에 캐스팅 미스가 제일 큰듯. 뭐 보여줄게 나와야 연출로 커버를 하지. 게임내용에선 볼게 너무 없었고 웬종일 피스 맞추고 비밀찾는 서사.. 우승하는거 보니 이해는 된다만

저렇게 보여준 것도 없고 특출난 거 없는 사람들끼리 우승자 가려봐야 그게 뭔 의미가 있나. 상금은 좀 달겠지만 ㅋㅋ

우승자 입장에서도 그닥 별로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