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대 이하였음.


지니어스를 아주 재밌게 봤었는데,


데블스도 기대 많이 했는데 많이 아쉽네.


1. 합숙 한 의미를 모르겠음. - 지니어스 끝나고 회식 항상했다고 들었는데 녹화 사이 기간에 현실 ㅈ목질 방지를 위해서 한건가? 아니면 촬영 기간을 압축적으로 가져가려고 했던건가.


후자면 이해 하는데, 전자면 오히려 ㅈ목질이 더심해짐(의도한거면 실패 라고 봄). 그리고 너무 울어 재껴서 불편할때가 많음.


2. 게임이 너무 어려웠던거 같음. -

아닐수도 있는데.초반부터 게임 자체가 어려우니 먼가 풀어가려는거 보다 그냥 무임승차 해가려는 애들이 너무 많았음. 그래서 겜 자체가 노잼.


3.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없었음. - 머 이건 제작진 탓은 아닌데.

지니어스 보면 회차 거듭할수록 캐릭터가 잡혀가는 출연진들이 보임. < 이 이유 때문에 합숙이 오히려 별로 였던거 같음. 녹화 사이 텀에 좀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리프레시 하는 기간이 필요햇던거 같다.


4. 하석진 조기 탈락했으면 프로그램 망했다 솔직히 ㅇㅈ?


5, 데블스 플랜인데 악마는 아무도 없고 천사들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