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고 왔는데 진짜 감흥이 없네..
특히 준결승 하이로우
히든 가려놔서 마지막 수식 만들때에야 같이 만들어보는데
시청자가 그 몇 초 동안 봐도 서동주, 부석순, 서유민 패가 최적화가 아닌게 보인다
박경림은 뭔 말도안되는 패에 올인치고..
마지막 패 받고 시간 더 달라고 하고도 최적패를 못 만드는 건 대체 뭐냐..
서동주는 패 좋아서 한 번 크게 먹고 fold 전략으로 가서 그냥 칩빨로 3위만 차지한거고
곽준빈도 기본배팅에서 스윙 걸어본거 말고 유리한 칩 다 빨리고 보여준게 없고..
그냥 딱 결승간 2명만 제대로 플레이 한 듯
자기 결승가려고 연합 꾸린거 맞는듯 궤도가
솔직히 자신없으면 박고 뒤져주는게 매너인듯 ㅇㅇ 7시간동안 할정도면;
그니까 7시간동안 했다는데 궤도가 복구한거 말고 내용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