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본 게 본거 같지가 않다...
옛날 장동민의 미스터리 사인의 임팩트를 기대하는 건 무리겠지...
난이도가 미스터리 사인이 더 쉽긴 함. 헥사곤이 그 숫자판 여는거 상위호환 느낌이더라. 오목은 궤도가 못뒀고
난이도가 미스터리 사인이 더 쉽긴 함. 헥사곤이 그 숫자판 여는거 상위호환 느낌이더라. 오목은 궤도가 못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