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일단 박경림 트롤로 존나 교회 수련회 됨.

박경림 아니엇으면 분위기 몰랏을 거 같음

그랫으면 각성한 출연진들이

재미 뽑았을지도 모르겟단 생각 듦.


박경림 옷 입은 거

위드림 이거 티셔츠 입고 나온거 보니까

그냥 자기 이미지메이킹때문에

게임에 몰입 안하고 

이미지메이킹에만 신경쓴거 같음ㅇㅇ

위드 림 이게 뭔지 몰라도 좀그래


이거부터 노답인데

감옥미션에서 하석진 돈 존나 따오니까

이건 뭐 이후에 역전이 힘든 구조....

생각해보면 맞긴 한건데

그래도 좀 아쉽다


솔직히 데블스 플랜 이라는

제목에서 던진게 뭔지 모르겟음

그래서 누가 악마고 

누구의 플랜인건데


뭐 스태프라고?

시팔 그럼 데블스 스탭이라고 하던가


감옥에서 발견한게 누군가가 악마고

그 플랜대로 되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면 발견한놈들이 악마가 되어서

결승전 우승 플랜을 짜거나 하는 줄 알았는데

걍 ai랑 암기 오목 두고 피스10개 끝

시팔 이게 머냐


블라인드 오목 그게 문제라는게 아니라

그냥 이게 맞나 싶은거지

이럴거면 데블스 플랜이라고 제목은 왜 지엇냐

존나 기대했는데

시팔 아무것도 없네

전반적으로 박경림 집사님때문에

겜 내내 악마적인 거도 거으 ㅣ없었는데

머여 이게 시펄


그래서 박경림이 워스트다 이거야

집사님만 없엇으면

이거 겜 하면서 애들 본성 나오는 건데

집사님 이미지 메이킹에다가

체 '궤'바라 전략이 더해져서

전반적으로 재미가 뚝 떨어짐


겜이 어려워서 실행력이 안되면

정치질이라도 봐야되는건데

둘 다 안 됨


결국에는 결승도 힘이 쭉 빠지고..


너무 아쉽다..아쉬워,,


솔직히 나는 제목 보면서 단테의 신곡 떠올렸거든?

지옥=감옥

연옥=게임장

천국=생활동

이렇게 보이기도 했고.


악마가 있고 악마의 조력자가 있고.

합숙기간동안 다른 참가자 속이고 게임을 좌지우지해서

베팅하고 돈먹는.

나중에 막판에 안들키면 악마와 조력자 승/

들키면 참가자의 승.

뭐 이런 구조 생각햇었는데

내가 너무 복잡하게 생각했네 ㅋㅋ


시팔 제목을 그러면 데블스 플랜이라고 왜 한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좆같네

병신들이 두뇌겜 플레이 생각했으면

플레이어들 잘 뽑던가


정치질 안할 애들ㄹ로 잘 뽑던가

아니면 정치질 하라고 구성을 하던가

박경림 궤도 트롤에 다 무너지네 병신들


그래도 궤도는 

끝까지 자기 플레이 보여주니까 

트롤이라고 할 순 없는데


박경림은 그냥 순수실력도 없어

정치랄것도 별로 없어

그냥 나이랑 사람좋아보이는거 그거로

서바이벌 겜 분위기 다 망침

이게 뭐냐 시부럴거


그나마 결승 직전 10화 11화가

여태껏 중에 제일 나았음

가장 서바이벌에 가까움,.


아쉽다 아쉬워,,

잘만하면 훨씬 더 재밌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