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낭떠러지에서 피스 13개 들고 다시 태어난 것도 개좆간지였고
궤도 칩 0개에서 준빈이를 제물로 예토전생하는 거 보고 소름이 돋더라
진짜 첫날부터 엇갈린 둘이 결승 올라가서 게임하는데 너무 멋있었다 ..
솔직히 결승은 둘 다 스트레스에 피로도 때문에 얼타다가 끝난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이정도면 됐다 너무 재밌게 잘 봤다
나만 출연진들 보면서 정들었냐? 이제 누구하나 미워할 수 없다 못 본다니 벌써 아쉽다
종연이형은 그냥 죽기 전 까지 일만 하다 갔음 좋겠음
정이 많은 친구네
게임에 몰입하기보단 상황에 재미를 느끼나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