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발회 붙박이라 상금 절실한것도 아니고 망가질 일은 절대 없음.


게임 능력 떨어지고 묻어가고 데스매치 같은 거 없으니 반전 개인 능력 보여줄 기회도 없고


은근 다수 연합에 한자리 차지하고 다 퍼주는 식으로 여기저기 도와주니


박경림 공격하는 애는 ㄹㅇ 이상한 애로 찍히는 상황이 되어버림ㅋ


체세술도 사실 서동주나 궤도, 곽이 말하면 한마디 얹는 것 뿐이고


걍 사회성, 인간성 좋은 병풍인데 나머지 병풍들이 너무 떨어져서 돋보인것뿐.




애초에 평화주의자 성격이라서 갈등 안 만들고 다른 플레이어들끼리 


갈등 생겨도 자기가 봉합해주고 제일 연장자가 그러니 결국 바로 화해됨.


결국 서바이벌 특색 갈등도 없어져서 걍 민박집 되어버림.


박경림 없었으면 생활동 분위기 ㄹㅇ 살벌했을것 같은데


그냥 아들 따라서 보드게임 방 놀러온 착한 아주머니 같음. 서바이벌 참가자는 ㄹㅇ 아님,


종연이는 박경림의 도대체 무슨 모습을 보고 싶어서 섭외한걸까?


걍 감다뒤의 증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