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궤도, 서동주는 메인 롤
곽준빈, 이시원은 야망이 있어서 탈락 전까지 분탕 오지게 치고 활약에 따라 혐, 갓 칭호 먹었을 듯
기욤은 극강민수 느낌
김동재는 빛좋은 개살구 삘이라 이번처럼 딱 초반에 어그로 끌다 갈 상
서유민은 양팔저울 때 동주석진보다 잘했고 하이로우 때 약자들 타겟팅하는 거 보면 진짜 딱 정문이 하위호환이라 나름 활약했을 듯
조연우도 땅따먹기 때 보면 버스 안 타는 날이거나 맞춤형 게임일 때는 공격적으로 플레이 했을 것 같음
박경림 - 역 맛구라라서 탈락하는 순간 게임 분위기가 확 달라졌을 듯
이혜성, 부승관 - 꽃병풍
솔직히 데플 게임이 짓 게임보다 쉬워보이진 않았고 궤도버스 타던 병풍들 일부는 살려고 뭐라도 했을 듯
대신 혐 제조기도 같이 돌아갔을 것 같다
역맛구라ㅋㅋㅋㅋㅋㅋㅋㅋ
친목질만 오지게 하다 갓을듯 - dc App
게임 내 분위기 조성 실패한 게 큰 요소임... 아 좀 더 분탕짓이 나왔어야 하는데.. 솔직히 겜퀄은 좋았다고 봄
상금매치 <- 이새끼가 협동게임인 게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