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가 숫자에서 실수를 한번 덜해서 동점까지는 가게 만들었겠지

어떤 대본에서 굳이 3번째 게임 준비해놓고 안하자고 하겠냐

왜이리 의심이 많아 지구는 둥글다는건 어떻게 믿냐?

궤도가 그런 대본에 동참할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건 그냥 궤도를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차라리 하석진이 포커에서 궤도를 떨어뜨리기 싫었다고 하면 그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음 근데 대본은 아님

프로 포커 플레이어들을 섭외한 프로그램에서 포커로 대본을 짤거면 포커 플레이어를 떨궜을까? 아니면 즉석에서 짠거다? 7시간동안 포커를 하는데 그걸 짰다? 그걸 하루만에 전원 숙지하고 떨어질 때마다 눈물연기까지 한거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