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석진


9화까지 아쉬웠는데 10화부터 증명함. 우승자 자격 있음.


2.궤도


1~12화 전반적으로 제일 꾸준히 활약한 플레이어.


3.서동주


상금매치 기여도 높음. 궤도가 필승법 짠 상금매치는 결과적으로 상금을 못 땀. 메인 매치 플레이도 잘하는 편. 최종 3인에 들만 함.


4.곽준빈


능력은 없어도 정치질로 어느 정도 활약함. 병풍들보다는 기여도 높음. 근데 확증편향이 너무 심함. 논리만 좀 갖추면 서바이벌 더 잘할듯.


5.서유민


존나 수동적으로 플레이하는데 게임 끝나고 참가자나 인터뷰 할 때 보면 의도적으로 한 것 처럼 포장하는거보고 미친건가 싶었음.


6.부승관


아이돌 팬들 끌어모았다면 그걸로 OK입니다.


7.박경림


왜 한국 탑 MC인지 알 것 같음. 플레이는 별로였지만 플레이어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데 진짜 인성이 너무 좋아보였음. 탈락할 때 쫌 찡했음.


8.이시원


징징, 가스라이팅, 편집증 심함. 곁에 두기 딱 싫은 스타일. 하석진은 10~12화 보고 응원하게 됐지만 이 분은 좀...


9.조연우


참가 플레이어들 중 가장 개성 없는 플레이어.


10.이혜성


같은 병풍이라도 꽃병풍이 더 낫다.


11.김동재


능력은 어느정도 있는데 그릇이 아직 작음. 1라에서 동맹 바로 드러내는거나, 2라에서 본인 플랜 맹신해서 스스로 배수의 진 친거나, 3라에서 동료들한테 신뢰 못 받는 행동 등등.


12.기욤


광탈해서 하석진 혼자 방 쓰게 해줬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