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당시에는 서바이벌 포맷에 아직 그렇게 익숙하지 않을때였고
지니어스1도 사실 차민수 이준석 같이 기대주였던 사람들 다 떨어져 나간 상황에서
전혀 기대 안받던 홍진호가 콩픈패스로 대박 터트리면서 후루꾸로 뜬거나 다름 없는데
지금은 서바이벌 프로들 나올만큼 다 나온 시점인데 어느 정도 검증된 멤버 한두명은 필요했을듯
홍진호 장동민 오현민 또 넣기 부담 됐으면 김경훈 최연승 이런 사람들이라도
지니어스 당시에는 서바이벌 포맷에 아직 그렇게 익숙하지 않을때였고
지니어스1도 사실 차민수 이준석 같이 기대주였던 사람들 다 떨어져 나간 상황에서
전혀 기대 안받던 홍진호가 콩픈패스로 대박 터트리면서 후루꾸로 뜬거나 다름 없는데
지금은 서바이벌 프로들 나올만큼 다 나온 시점인데 어느 정도 검증된 멤버 한두명은 필요했을듯
홍진호 장동민 오현민 또 넣기 부담 됐으면 김경훈 최연승 이런 사람들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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