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1때처럼 김구라가 홍진호나 풍 이런 비연예인 어린애들 막 역겨워해서 


"아 나 맛탱이가 갔어"이렇게 말하고 홍진호도 김구라 개좆같아하는거 꾹꾹 참으면서 


"그래도 형님하고 데스매치 붙고 싶다고 말하고 다녔어요."라고 말했던거 기억안남? 


란은 뭐 군기반장에 비호감이지만 역대급 캐릭이었고


성규는 아이돌로 존나게 밉상짓하는데도 밉지않은 캐릭이었지. 


이상민은 또 어땠냐? 말하면 입아프지. 


데블스 플랜 7일간 합숙이라며? 아니 씨발 24시간 합숙으로 계속 잘때도 찍는데 


왜 시청자는 볼만한 장면이 하나도 없고 죄다 감정 이입이 하나도 안되냐?


도대체 얼마나 참가자가 진심 좆도 없이 참가했길래 쓸 장면이 없는거냐? 난 그게 궁금하다.


아니 씨발 11명 전부 순한 맛 박은지였다고, 차라리 박은지 룰이면 박은지처럼 혐짓이라도 하던가?


왜 동재빠냐고? 프로그램 취지에 맞게 열정적으로 진심이 보이니까 흡입되는 참가자가 딱 한 명이었으니까. 


아 씨발 나도 김구라처럼 맛탱이가 간다 맛탱이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