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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곽>궤>서 이렇게 빨았고

곽은 하이로우에서 생각보다 선방했지만 (예:하이로우 두개 다 성공하는장면)

확실히 엘리트들한테 숫자싸움에선 안되는구나 느꼈음

게임이 좀 아쉬웠다. 최종 3인한테 너무 유리한 게임이었다 생각함


그리고 궤도의 하이로우는

내가 데블스 플랜 시청하면서 유일하게 탄성이 나온 매치였음


계산을 모두 잘한다면 결국 운빨인 게임에서

그동안의 궤도는 판은 잘 짰지만 실수하는 장면도 보여서 

뭔가 2%부족한느낌이 자꾸 들었는데 


세상 완벽해 보이고 얘가 진짜 우승하나? 싶었음

특히 궤도가 칩 5갠가?10개 베팅

하석진도 지지않고 리레이즈 15개였나? 궤도 칩 1개 남겨주고 다 걸고

궤도가 나머지 1개 올인하면서 긴장감 최고조ㄷㄷ

그리고 둘다 로우 1 만드는장면은 ㄹㅇ팬티 갈아입음


그러나

상금매치에서 말도 안되는 실수(?)로 

서동주 그렇게 떨구는거 보고

갑자기 좀...뭐라해야하지.. 

순화해서 좀 띨해 보인다고 해야하나.. 실망이 아주 컸음ㅋㅋ

결승 오목도 마찬가지 ㅋㅋㅋ



그렇다고 이제와서 우승자 하석진을 빨기엔

그전에 징징대던것도 비호감이었지만

결승 2라때 하나 맞히고 그냥 아~뭐지 기억이 안나 ㅇㅈㄹ하면서 사리는거 보고

도저히 못 빨겠음ㅋㅋㅋㅋ 



결론) 이번 데블스플랜은 "결과적으로" 딱히 빨만한 애도 없고 

하이로우 빼곤 와~~~소리 나온게 한번도 없었던

그저 그런 서바이벌 이었습니다


과거딸 치기 싫은데

지니어스 미만 잡인듯




반박시 니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