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극한의 상황에서의 재치, 순발력이나

인간군상 보는걸 좋아하는데

지니어스는 그렇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몰아붙이는 곳은 아니잖아


근데 솟겜은 거지같은 곳에

밥도 제대로 안주면서

참가자들은 진짜 별의별 사람 다 모아놔서

존나 힘들어보이긴하더라ㅋㅋ

재밌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