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일은 제각각이지만 최근에 했던 서바이벌 피의게임 2, 더 타임 호텔, 데블스 플랜


모두 12월~1월달 비슷한 시기에 촬영 했던데 나는 개인적으로 셋다 결승으로 가면서


두뇌플도 잘 안나오고 잘하던 사람이 갑자기 실수한다던지 다 후반으로 넘어갈수록


머리가 안돌아가서 꼭 누군가가 실수해서 결승답지 않은 모습으로 끝나서 김빠지더라


데플 이외에 다른 프로그램 얘기는 혹시나 스포가 될까봐 조심스러운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거짓말처럼 안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결승 가깝게 와서 혹은 결승에서 컨디션 난조로 완전 초보적인 실수하고


허무하게 탈락하고 그랬거든. 굳이 공통점을 찾자면 세 프로그램 다 합숙이란 공통점이 있는데


데플은 심지어 하루에 2 게임 씩 해야되는거잖아?


차라리 합숙에 집착하지 말고 촬영일 길게 잡고 방송각 좀 나오게 플레이어들은 푹 쉬게 하는게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