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매치 우승자가 너무 조명이 안됨

걍 병풍1이랑 다를게 없음

그에 반해 탈락자들 나올때마다 슬픈 분위기 연출에 너무 힘을 줌

짓 같은 경우 메인매치 우승자들 우승 후에 인터뷰 하면서

이런 생각으로 이렇게 플레이 했다 하는 우승자들의 생각을 시청자들에게 알려주면서 시청자들이 메인 매치 우승자들에게 좀 더 몰입 할 수 있게도 해주는 장치 역할을 함

특히 이 메인매치 우승자 인터뷰를 가장 극적으로 잘 활용 했을때가

홍진호랑 장동민임

알다시피 홍진호가 콩픈패스, 5:5게임, 메인매치는 아니지만 인디언 포커
우승 했을때 홍진호 인터뷰를 보면서 홍진호가 연출한 반전의 희열이 더 극대화 되기도 하고

장동민이 메인매치 우승하고 난 후의 인터뷰를 보며
시청자들은 장동민의 다른 모습에 더 빠져들고 장동민이란 사람의 다른면을 더욱 더 잘 이해하게됨

근데 데플은 메인매치 우승자 인터뷰 기억 나는거 있긴 하냐?
우승자는 뒷편이고 탈락자들 배웅하는 씬을 더 길게 잡아준거 부터가 노잼화 가속화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