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매치 우승자가 너무 조명이 안됨
걍 병풍1이랑 다를게 없음
그에 반해 탈락자들 나올때마다 슬픈 분위기 연출에 너무 힘을 줌
짓 같은 경우 메인매치 우승자들 우승 후에 인터뷰 하면서
이런 생각으로 이렇게 플레이 했다 하는 우승자들의 생각을 시청자들에게 알려주면서 시청자들이 메인 매치 우승자들에게 좀 더 몰입 할 수 있게도 해주는 장치 역할을 함
특히 이 메인매치 우승자 인터뷰를 가장 극적으로 잘 활용 했을때가
홍진호랑 장동민임
알다시피 홍진호가 콩픈패스, 5:5게임, 메인매치는 아니지만 인디언 포커
우승 했을때 홍진호 인터뷰를 보면서 홍진호가 연출한 반전의 희열이 더 극대화 되기도 하고
장동민이 메인매치 우승하고 난 후의 인터뷰를 보며
시청자들은 장동민의 다른 모습에 더 빠져들고 장동민이란 사람의 다른면을 더욱 더 잘 이해하게됨
근데 데플은 메인매치 우승자 인터뷰 기억 나는거 있긴 하냐?
우승자는 뒷편이고 탈락자들 배웅하는 씬을 더 길게 잡아준거 부터가 노잼화 가속화 시킴
걍 병풍1이랑 다를게 없음
그에 반해 탈락자들 나올때마다 슬픈 분위기 연출에 너무 힘을 줌
짓 같은 경우 메인매치 우승자들 우승 후에 인터뷰 하면서
이런 생각으로 이렇게 플레이 했다 하는 우승자들의 생각을 시청자들에게 알려주면서 시청자들이 메인 매치 우승자들에게 좀 더 몰입 할 수 있게도 해주는 장치 역할을 함
특히 이 메인매치 우승자 인터뷰를 가장 극적으로 잘 활용 했을때가
홍진호랑 장동민임
알다시피 홍진호가 콩픈패스, 5:5게임, 메인매치는 아니지만 인디언 포커
우승 했을때 홍진호 인터뷰를 보면서 홍진호가 연출한 반전의 희열이 더 극대화 되기도 하고
장동민이 메인매치 우승하고 난 후의 인터뷰를 보며
시청자들은 장동민의 다른 모습에 더 빠져들고 장동민이란 사람의 다른면을 더욱 더 잘 이해하게됨
근데 데플은 메인매치 우승자 인터뷰 기억 나는거 있긴 하냐?
우승자는 뒷편이고 탈락자들 배웅하는 씬을 더 길게 잡아준거 부터가 노잼화 가속화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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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메인메치 자체가 개인의 역량을 잘 보여주는 게임이 없었음.. - dc App
질질짜는것만 존나 보여주더라
1. 게임 보는 시청자도 시청하면서 아직 생각 못할 기가맥힌 풀이법을 보여주는 놈 하나는 있어야함. 2. 존나 추하지만 내 능력이 후달리는걸 알고 끊임없이 통수치거나 배신각 보는놈 하나는 있어야함. 3. 그것도 아니면 정치질 하나로 다수연합 끌고가는 놈 하나는 있어야함.
인터뷰 마저도 탈락자들 보는거 의식해서 인지 핑계 대는 수단으로 변질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