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들 여기서 뭐했나 생각해봤는데

박경림 : 게임 임하는 자세는 제일 맘에 안드는데 그래도 맏언니도르, 멘탈케어 역할 했음
부승관 : 예능캐 롤은 확실히 해줌, 12화 모사는 레전드
이혜성 : 비주얼 롤
이시원 : 비주얼+그나마 이것저것 갈등 뽑아내면서 분량 만들려고 노력함

바둑 : 비주얼도 아니고 어그로 끌어서 분량 뽑기도 못하고 마지막 땅따먹기에서 뭐 보여줄것처럼 하더만 별거 없이 탈락
의사 : 초중반 탈락자 발생하는데 지분 다 껴있고 게임도 못해 근데 불쌍한척해서 피스나 얻고 뭐 하나 나이스한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