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캐들도 그렇게 선의의 공리주의도 그렇고 또 그 안에서 각자의 이상향이 달라서 갈라지지만 실리를 위해 뭉치고


누구는 엘리트주의 누구는 개인주의 누구는 이타주의 등등


참여진들 하나하나 보면서 진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열화판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나는 진짜 재밌게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