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캐들도 그렇게 선의의 공리주의도 그렇고 또 그 안에서 각자의 이상향이 달라서 갈라지지만 실리를 위해 뭉치고
누구는 엘리트주의 누구는 개인주의 누구는 이타주의 등등
참여진들 하나하나 보면서 진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열화판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나는 진짜 재밌게 봤음.
병풍캐들도 그렇게 선의의 공리주의도 그렇고 또 그 안에서 각자의 이상향이 달라서 갈라지지만 실리를 위해 뭉치고
누구는 엘리트주의 누구는 개인주의 누구는 이타주의 등등
참여진들 하나하나 보면서 진짜 우리 사회의 모습을 열화판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나는 진짜 재밌게 봤음.
오바 ㄴ - dc App
난 pd가 그런 인간군상을 찾아서 캐스팅 한 것 같았음. 계산이나 게임에 좀 동떨어진 캐릭터들을 왜 섭외했을까 했는데, 뭐 끼워맞추기일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난 그렇게 느껴졌음
그래서 오히려 갤에 상주하는 애들이 곽빠는 거 보면 본인들 동질감 느껴 그런다고 생각되던데 ㅋㅋㅋ
과장 좀 보태서 그거밖에 볼 게 없었음
애초에 편집이나 연출도 그걸 가장 보여주려는 거 같았고. 이건 메인매치가 핵노잼이니 이거라도 살리자일지 애초에 그게 목적이었을지 모르지만
맞아 나도 공감함. 게임이 경쟁게임이라기엔 좀 실속이 떨어지는 느낌이었음. 이전에 비슷한 예능 만들었던 사람이 그런 실수는 할 것 같진 않고 어느정도 의도한 바가 있다고 봄
짓 다음에 솟 만든거 보면 애초에 피디 지향성이 그쪽이야. 짓무새들은 맨날 콩픈패스같은 영웅서사시를 원하지만… 그거 만들기 죽어도 싫어서 차라리 대탈출 만들었다는 게 정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