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가 보트피플들 인지 했고, 방패막이로 사용 했고, 서동주까지 배신때리고 버린게 맞음
가장 먼저 게스트 방어하면서 수비적으로 4인3목 하자고 착수까지 제안했던 인물이 그 판에 이길만한 사람이 누구인지 모른다는게 일단 말이 안 됨.
하갈통도 마지막에 서동주가 이길 수 있었다 얘기 한 걸 봐서 궤소리도 서동주의 색 과 이길 가능성까지 무조건 이해했을 거임.
하석진이 2승 궤도 1승을 챙긴 상황에서 게스트 막겠다고 한 수만 날리면 본인 결승 확정되는 상황에 서동주 1승을 챙겨준다?
그거까지 했으면 진심 이데올로기적 공리주의 인정 했을거임
근데 그러지 않았고 거기서 게임을 끝냄으로써, 서동주 뒷통수 까고 본인이 결승에 가는걸 선택한게 궤도임.
다수의 이득, 유토피아적 성향, 선동능력 모든게 수백번 말하지만, 특정한 누군가가 떠오를 정도로 계획적이었음 7일이 작은 우주였다던 누군가의 말 까지 납득이 될 정도로.
가장 먼저 게스트 방어하면서 수비적으로 4인3목 하자고 착수까지 제안했던 인물이 그 판에 이길만한 사람이 누구인지 모른다는게 일단 말이 안 됨.
하갈통도 마지막에 서동주가 이길 수 있었다 얘기 한 걸 봐서 궤소리도 서동주의 색 과 이길 가능성까지 무조건 이해했을 거임.
하석진이 2승 궤도 1승을 챙긴 상황에서 게스트 막겠다고 한 수만 날리면 본인 결승 확정되는 상황에 서동주 1승을 챙겨준다?
그거까지 했으면 진심 이데올로기적 공리주의 인정 했을거임
근데 그러지 않았고 거기서 게임을 끝냄으로써, 서동주 뒷통수 까고 본인이 결승에 가는걸 선택한게 궤도임.
다수의 이득, 유토피아적 성향, 선동능력 모든게 수백번 말하지만, 특정한 누군가가 떠오를 정도로 계획적이었음 7일이 작은 우주였다던 누군가의 말 까지 납득이 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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