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이로우 개같이 부활한 거 인정(물론 하석진이 좀 봐준 느낌도 있지만)그리고 결승에서 궤도 말고 다른 애들이었다면 이 정도 긴장감은 안나왔다고 생각함 ㅇㅇ궤도 정도니까 '그나마' 하석진에 비벼본 거 ㅋㅋㅋㅋ
뭔 쌉소린지 모르겠네. 하갈통이 하이로우 떠먹여 주다싶이 했고, 지 철썩같이 빨아주던 서동주는 상금매치에 통수때려 버리고. 보트피플 칼받이로 하나씩 버리다 혼자 남으니 개인역량에 후달려서 개발린 궤도가 인정받을게 뭐가있지? 초반에 우승에 욕심있는 사람 떨어트려야 한다는 소리가 이데올로기적 소리가 아니라 독재자적 소리라는 것도 본인이 증명한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