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 꼬라지 보고 미리 말하지만 궤도빠아님
궤도나 서동주 비롯한 다수연합은 지니어스1이든 어디든 괴멸할 병신무리들이 맞음
근데 결국 이들을 타파할수도 없이 11화까지 살아남았고
심지어 궤도는 파이널까지 왔음
파이널봐라 시발 궤도 수준을 보라고
그리고 그 담엔 하석진 수준을 봐라
두번째 게임만 봐도 몇라운드는 숫자 전체는 커녕 부분도 제대로 외우질 못하니
궤도 병신 마이너스 쳐먹고 그냥 변동없이 그냥 흘려보냄
이게 왜그랬냐
데블스플랜을 보기전에 정종연의 커리어를 봐라
지니어스라는 라이어게임을 발판삼아 만든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로 인한 완전함에 대한 갈망으로 소사이어티를 만듦
허나 소사이어티는 지니어스 과정에서 제작진입장으로 만든 프로그램이지
지니어스 보단 더한 느낌은 없었음
결국 아쉬움만 남긴채 끝내고 수익 인기 찾겠다고 오그라드는 대본 스토리 추가한 대탈출을 만듦
개시발 이도저도 아닌 쓰레기 프로그램
그리고 넷플릭스 기회 와서 만든게 데블스플랜임
정종연 사단들 지딴에는 지니어스에서 만들어진 변수가 아쉬웠고
그런거 제하면 괜찮겠다 싶었겠지
매력적인 캐릭터 탈락 시키지 않겠다고 데스매치 없애니 병신들끼리 다수연합 뭉치는데
메인매치는 생선가게는 막론하고 아예 변수를 만들수 없는 게임들뿐이니 안정적으로만 흘러감
아예 그런식으로 만든 프로그램에 출연자들도 그냥 말나올거 없이 안정적이고 논란날일없는 정도의 캐릭터들...
시발 예능이든 코미든든 pc주의 만연한 시대에
정종연은 장동민은 물론이고 조유정 은지원 이상민같은 애들을 키우고
말나오던 시기에 쉴드치기위해서 사활을 걸었어야 됨
결국 이 병신같은 시대에 발맞춰서 그 비위 맞추겠다고 빌빌대고
결국 룰이나 구조 자체를 안정적인것에 맞추다 보니
인물들 자체가 안정적으로 병신들끼리 말맞춘 궤도서동주 중심의 다수연합이 판치고
그런식으로 하향평준화 돼서 끝난 프로그램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실망스럽다 그저
시발 미리 말할게
내가 3년안에 이 모든 단점 보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만들어낼게
지금 신분도 못밝히고 이후 계획도 못말하지만 봐라
그때쯤 이글 본사람들은 와 시발 레전드다 싶은 프로그램 나오면 지금 이글 기억해라
자유롭게 놔두고 싶었으면 피겜하듯이 시스템적으로 서바이벌요소를 강화시켜놔야하는데 이건 뭐.. K-신파극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