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장동민이
“현민이를 보면 20살의 나를 보는 것 같은데 36살의 장동민은 20살의 장동민에게 질 생각이 요만큼도 없다. 나는 너가 경험하지 못한 16년을 갖고 있다”

오현민이
“과한 경험은 오히려 덫이 된다. 게임에서는 나는 너에게 질 생각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프닝부터 시발 차원이 다르네
게임은 보지도 않았는데도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