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막아야할데를 안막고 공격을 하지?

이러면 끝난거 아닌가?

아닌가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건가?

에이 설마 저런 초보적인 실수를 했을리가... 내 기억력이 병신이겠지


이런 오만가지 생각 다들었는데

결국 npc가 병신이 맞있음

"오목 못두시네"에선 그냥 헛웃음만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