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밥까는거랑 척이 너무 심해


착한척

똑똑한척

실수했을땐 과하게 본인 몰아서 주변에서

탓 못하게 하고 위로하는 분위기 만듬

코피났엉 컨디션 안조아 토해썽 ㅠㅠ  밑밥에



남자다운 맛이 좀 없음

기집년 느낌이 강함


취향이겠지만 진짜 갠적으론 주변에 두고 싶지 않음

스트레스 올라옴


군대에서 단체 생활 못해서 고생 많이 했을듯

일주일은 어케 넘어가도

저 성격이랑 2년있으면 맞춰주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