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에 다 살려서 가야된다 피스 나눠야된다

우승 욕심 없는 사람이 올라가야된다 이러던 놈이

겜 하면서 점점 자기 신념에 회의감 갖다가

2대1 다굴 막아내고 준결승 올라가고

자기 능력으로 약자들 다 떨어뜨리고 결승 가서

마지막날 토하고 코피 터지고 멘탈 터져서 결국 우승 못함

서바이벌은 경쟁이 답이라는 교훈을 온몸으로 보여줌

빌드업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