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자들 한두명씩 들어오고 자기소개 다시 하고
훈훈하게 시작하고 다같이 관전하길래
아 분위기 좋구나 싶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가리고 리액션하는 와중에
동주만 자꾸 궤도 힘내 이러니까
동재랑 시원 분위기 싸해지는거 보고
아 결국 쟤네들 끝까지 저러는구나 싶더라
마지막까지 서로 앙금 남는 채로 애매하게 방송 끝남
아침에 훈훈한 분위기 조성했으면 걍 다같이 응원하지
굳이 저렇게 다 있는데서 소리내서 한명 응원해야되나 싶음
물론 촬영 끝나고는 다 풀렸을거라 생각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