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다른 서바에 없던 요소들로 온몸 비틀기해서 새로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만드려고 했던거 알겠음(특히 자기가 만든 지니어스에서 벗어나려고 발악했던게 너무 보임)
근데 오히려 그 생각에 너무 사로 잡혀서 만들었다라는 느낌이 강함
뭔가 그 온몸 비틀기 했던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시너지를 발휘하기보다
좀 뭔가 제대로 작동을 못 한 느낌?
프로그램 설계 자체가 짜임새가 없다는 느낌이 너무 강함
게임도 새로운 게임 만들면서 자문도 안 받았는지
규칙만 조온나게 많아지면서 룰 설명으로 시간 오지게 잡아먹고
결승전 게임은 새로 개발을 할 시간이 없었는지 생각이 없었는지
너무 성의 없어 보였음
첫 게임은 원래 있던 보드게임이고
기억력 게임은 플레이 하는 사람은 머리 줘 터지는데
제작진 입장에선 존나 머리 편한 게임 이잖음
출연진도 짓이든 대탈출이든 출연 해봤던 경력직 하나도 캐스팅 안하고
서바이벌 무경험자로만 구성해서
오히려 그게 독이 되면서 신입들 특유의 어설픔들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면서 이도 저도 아니게됨
근데 오히려 그 생각에 너무 사로 잡혀서 만들었다라는 느낌이 강함
뭔가 그 온몸 비틀기 했던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시너지를 발휘하기보다
좀 뭔가 제대로 작동을 못 한 느낌?
프로그램 설계 자체가 짜임새가 없다는 느낌이 너무 강함
게임도 새로운 게임 만들면서 자문도 안 받았는지
규칙만 조온나게 많아지면서 룰 설명으로 시간 오지게 잡아먹고
결승전 게임은 새로 개발을 할 시간이 없었는지 생각이 없었는지
너무 성의 없어 보였음
첫 게임은 원래 있던 보드게임이고
기억력 게임은 플레이 하는 사람은 머리 줘 터지는데
제작진 입장에선 존나 머리 편한 게임 이잖음
출연진도 짓이든 대탈출이든 출연 해봤던 경력직 하나도 캐스팅 안하고
서바이벌 무경험자로만 구성해서
오히려 그게 독이 되면서 신입들 특유의 어설픔들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면서 이도 저도 아니게됨
근데 다른 서바이벌 다 섞어서 만들었다는 느낌이 더 큼 더타임호텔+피의게임 근데 데스매치없애서 더 재미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