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온갖 말을 다하여도 여자가 흘리는 한 방울의 눈물에는 당하지 못한다.
여자의 눈물을 보고 이를 믿지 말라. 왜냐하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에 우는 것은 여자의 천성이기 때문이다.
애교와 함께 여성이 대남(對男) 심리전에서 사용하는 효과적인 생화학 무기.

눈물이란 보통은 생리적 반응에 불과하지만, 이 문서에서의 눈물은 이러한 단순한 생리현상에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매체에서도 클리셰로 나온다.

초기에는 효과가 크지만 너무 자주 남발해 사용할 경우 효과가 점점 감소하거나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킨다. 돌이킬 수 없는 큰 위기 상황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원래 돌이킬 수 없는 큰 위기상황 정도 되면 자연스레 눈물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