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연 연출작 중 최악의 연출작임

이유


1. 섭외문제

예쁘게 잘 포장한 포장지 깟더니 돌맹이 들어있는 택배 받은 기분임.

솔직히 끝나고 기억나는 사람 궤,석진,시원,동주 말고는 없음

*곽은 예외

카타르시스가 느껴지게 하는 플레이를 한 사람이 없다는거임.


2. 편집문제

지니어스가 흥한건 음원 타이밍에 맞는 편집이였음.

그거 보면서 카타르시스 와~캬~퍄~ 이러면서 몰입되었던 건데

뎁은 주구장창 똑같은 노래 돌려쓰고, 반전도 없음.

사실 이 부분은 섭외 문제로 인해 쓸 컷이 없었을 것 같음.


3. 게임문제

메인게임 / 상금매치 두개 나누어 놓은거 뭐 그럴수있음

근데 개연성이 없음.
데스매치가 없기때문에 게임하다가 탈락함. 띠용?
게임하다가 갑자기 즙짜면서 생활동가서 짐 쌈. 띠용?


4. 떡밥의 부재

정종연 연출이면, 뭔가 더 있을 것 같았음.

생활동에서 무언가를 찾아본 인물들은 많았을것 같음. 곽도 중간에 많이 찾아봤다 이랬으니까.

근데 다 헛방이니까 굳이 편집에 안넣으면서 감옥 내 금고로 모든 시선을 다 쏠리게 함.


그래서 9화 마지막에 열고 놀랄때 와 씨 큰거온다 다들 이랬을꺼임

진짜 악마의 계획처럼 문을 찾은 사람들과 딜 해서 계획을 짠다던가. 상금 금액이 거기 있다던가.

시스템적인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있었어야 했음.

근데?????????????????????


근데 현실은 하면 피스 10개 / 아님 탈락

그것도 ai 초급 오목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피겜이 시스템적으로 너무 잘 만들어내긴 했음.


정종연 빠라서 안본거 없이 다봤는데 실망이 많이 큼.

여추반 3로 만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