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더 게임할때 갈라지게 만드는 시스템이나 장치를 만들어놨어야지

그런 딜레마들이 나와야 스토리가 생기고 재미가 생기고 제작 잘했다 소리를 듣는거지

"합숙해서 정들어서 어쩔 수 없긴해"에서 끝난채 그냥 자기들끼리 울다 웃다 가족오락관놀이하다 가는거 보여주고 어떠한 긴장감도 못준거라 제작진 탓을 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