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번 똑같은 데스매치 이런 고정적인 틀에서 벗어나서 엄청 신선했고 여러모로 굉장히 깔끔했다고 느꼈는데 악플이 많은게 솔까 이해가 안 됨
그리고 예전에 정종연이 파벌이랑 회식자리에서 친목도모하고 이런거 싫어서 다음에 지니어스같은 프로그램 만들면 무조건 합숙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든다고
인터뷰 기사낸 거 있었는데 그 의도에 맞게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음
나는 매번 똑같은 데스매치 이런 고정적인 틀에서 벗어나서 엄청 신선했고 여러모로 굉장히 깔끔했다고 느꼈는데 악플이 많은게 솔까 이해가 안 됨
그리고 예전에 정종연이 파벌이랑 회식자리에서 친목도모하고 이런거 싫어서 다음에 지니어스같은 프로그램 만들면 무조건 합숙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든다고
인터뷰 기사낸 거 있었는데 그 의도에 맞게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음
애들 멍청해서 겜 이해 못해서 그럼 - dc App
정상인이면 다 잼나게 봄ㄹㅇ
그럼 합숙을 한 방에서 하던가 서바이벌게임에서 하하호호 한 명 떨어질 때 마다 눈물 질질짜고 이게 맞음? 이게 맞는 의도면 난 더이상 그 pd 작품 안봄
합숙 한 방에서 하는거랑은 무슨상관?? 그리고 눈물은 지니어스때도 탈락할 때 질질짠적 많음 애초에 정종연이 이번에 보여주고 싶었던게 어떤 공리주의와 이기주의 사이 딜레마? 그런 거였던거 같음
합숙은 하든 안하든 그리 안중요함 그리고 이번엔 합숙을 하면서 재밌는 정치상황도 별로 없었음 하석진이 빌붙어플랜이라고 프레임 걸어서 다들 눈치보여서 애매한 생활동 시간들이 되어서 하석진이 비밀번호 푸는거 말고는 딱히 재밌는 그림도 없었음
솔직히 게임에 따라 정치가 좀 들어갈 수 있었는데 안 들어간 부분들이 없지 않긴한데 난 오히려 정치 없어서 더 재밌었는데? 그리고 상금매치 오히려 신선해서 난 다 재밌게 봄
종연아
내가 이상한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