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까진 재밌었는데
궤도는 끝까지 공산주의식 신념 밀고나갔는데
난 보면서 ‘이거 경쟁해야 하는거 아닌가? 결국 나머지 다 떨궈야 하잖아? 근데 뭐하러 살려?’
라는 생각만 들었음 그런게 좀 역했고
시원은 뭔가 한국여자 특유의 기쌔고 표독한 성격과
연합에 대해 내로남불식 피해자 코스프레, 언더독 코스프레 하는게 역겨웠음
석진은 시원한테 계속 가스라이팅을 당한건지 궤도 연합에 삥또 상한건진 몰라도
동재 탈락했을때 ’제일 잘하는 사람을 왜 떨어뜨리냐‘ 며 화냈는데
어차피 잘하는 사람 빨리 떨어뜨리면 참가자 입장에선
’ 우승 확률 늘어나는거 아닌가? 상금매치 따든 못따든 우승 못하면 0원인데 5000만원이여도 따는 확률 높이는것도 좋은 전략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음
준빈 동재가 그나마 제일 나았음
나머진 뭐.. 생략
최종 후기는
그럭저럭 볼만 했다
그리고
본질을 잊은 채 니편 내편 진영 싸움 하는거 보고
왜 우리나라에
1찍 2찍 , 니편 내편 흑백논리에 빠져 싸우는 정치놀이, 정치병
환자가 많은지 또 한번 깨닫게 됨
- dc official App
지니어스 피겜 안본 뇌산다 ㅆㅂ
그게 더 재밌다며 나중에 시간나면 봐야겠다 - dc App
나도 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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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떤 면에서?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 편견 없이 대하는게 맞긴해 정답이나 관련 룰은 없으니까 그리고 그것을 역겹다고 표현한것도 문제라면 문제 맞아 근데 그게 진영논리자랑 같다곤 생각 안되는데 - dc App
시원은 언더독 코스가 아니라 실제로 다수에 못끼는 언더독이었어. 생활관에서는 그래도 성질 죽여가며 담겜은 같이 해보자고 했던 애들중에 동재 석진 말고는 전부 지들끼리 연합해버려서 본의는 아니겠지만 자기도 다수에 끼고싶었을거임 첫번째 게임에서 테러리스트 뽑은게 결과적으로 좋지않았음
막줄 인정추
잘하는 사람을 빨리 떨어뜨려야지가 정상인 생각임 잘하는 사람을 살리자 = 방송병
석진이는 상금보다 방송 재밌게 뽑아서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기회니 방송각 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