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의 투명하게 감정 표현하는거 게임에 존나 집착 하는거 다 좋고 이쁜데


자꾸 자기 뒤진걸 명예로운 죽음 신념을 지킨 죽음 이라고 하는데 

나는 공감이 하나도 안가고 ??? 이생각 밖에 안듬

도대체 어떤 부분이 명예롭고 신념있게 죽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