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와서 갑자기 과학으로 뜬금없이 개소리 싸고 퍼즐맞추기에서 칩 많이 따자했다가 개무시당하고 좀비게임에서 Iq 88짜리 전략 짜서 선동하다가 편집으로 제작진한테 꼽먹는거 보고 와.. 진짜 갱생이 안되는 분이시구나 했는데 어느순간을 기점으로 플레이를 사람답게 하는게 느껴졌음 언제더라... 근데 그게 잘 기억은 안나긴함 ㅋㅋ 궤도팬분들이 그리 좋아하시는 저울부터였나..? 아니면 두리안 먼저 맞췄던거..?
혜성떨구고나서
혜성동주 컷하고 자신감 뿜뿜돼서 그른가?
자신감보단 자기모순을 깨달아섴ㅋ
여기서 좀 더 잘했으면 팬 훨씬 많이 생겼을텐데 걍 헥사곤처럼 팬들도 플러스 마이너스 비슷한 느낌
초반 ㄹㅇ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