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하나의 드라마고

서사가 어떻게 쓰여지느냐에 따라 재미가 결정되는거라 생각하는데




진짜 보는 내내 애들 울고, 자기 전략 얘기하면서 인터뷰하고 이런거 전부 다 하나도 공감 안갔음

뒤로 가면 갈수록 아니 대체 왜 울어? 싶었고




다들 인터뷰에서 자기 전략이랍시고 정당성 피력하는데 뭐 편집이 구렸던건지 전략이 구렸던건지

아 그럴듯한 플레이했네 하는 생각 하나도 안들고

머라는거야 씨발 좆같이 플레이해놓고 말은 ㅈㄴ 뻔지르르하게 하네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