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하나의 드라마고
서사가 어떻게 쓰여지느냐에 따라 재미가 결정되는거라 생각하는데
진짜 보는 내내 애들 울고, 자기 전략 얘기하면서 인터뷰하고 이런거 전부 다 하나도 공감 안갔음
뒤로 가면 갈수록 아니 대체 왜 울어? 싶었고
다들 인터뷰에서 자기 전략이랍시고 정당성 피력하는데 뭐 편집이 구렸던건지 전략이 구렸던건지
아 그럴듯한 플레이했네 하는 생각 하나도 안들고
머라는거야 씨발 좆같이 플레이해놓고 말은 ㅈㄴ 뻔지르르하게 하네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너무 울어서 짜증이남
그렇지 갈등,배신,연합 이런 드라마에서 게임이 합쳐지면서 재미가 나오는건데 서바겜이 무슨 으쌰으쌰 수련회 메타로 나오면 신서유기나 보지 이런거 안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