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 그냥 느낌이긴한데
출연자랑 제작진이 붙어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까
출연자들이 제작진을 너무 의식하는 느낌?
그렇다고 제작진이 대놓고 주작을 한 느낌은 또 아니고
특히 하이로우에서 쎄게 오더라
제작진들 입장에서 원하는 그림을 출연자들이 눈치까고 맞춰주는거 같았음
몇시간동안 계산하면 당연히 정신적으로 힘들거고 그럼
'아 피스없는 새끼들 빨리 보내서 끝내자'
이 스탠스로 플레이하는게 자연스러운데
궤도 칩 하나 남았을때부터 억지로 빨릴각을 대주던데
방송 제대로 본거 맞음? 리얼타임으로 개 오래 게임한건데 그럴만 하지 않나?
그래서 적었잖아 몇시간 동안 계산하면 좆같고 피곤한데 칩하나 남은 새끼 있으면 무한다이치면서 확실할때만 배팅하고 탈락시키는게 자연스럽다고 뭐하러 따라서 걸어줌
당연하지 줄기는 대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