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매니아틱한 장르 예능이면 재밌다는 사람, 재미없다는 사람 모두 있어야 지극히 정상임.

근데 무슨 아이돌 유튜브 영상에 무슨 종교마냥 알바풀어서 덕지덕지 작업 존나 쳐놓는거마냥 여론 물타기 하는게 존나 역겨움.


난 짓 애청자고 이 프로그램도 9화까지 아쉬워도 욕 안하고 기대 존나 했다. 

근데 몇몇 글 보니까 프로그램 좀 까면 논리에도 없는 궤빠 프레임, 혐청자프레임 만들면서 개소리하길래, 얼탱이 없어서 개념글 눌러서 분위기 보니까 답 알겠더라.


여기 딱히 누구빠들, 그닥 있지도 않은데 프레임 정해놓고,

프로그램이나 특정 연예인 까면 밑도끝도없이 궤도빠? 내지는 혐청자로 프레임 씌우는게 존나 웃김.

캐스팅 의도 자체가 유튜버는 여론 방패, 화제몰이용이겠지? 

여론자체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고 찬반 엇갈릴테니까.


그래 몇몇 출연자들 이미지 관리해주려는 것도 이해한다.


근데 존나 유치하다. 프로그램 결말 자체가 존나 실망스러운데

평점 아쉬운 영화. 백날 알바써서 평점 방어 해바라. 

데블스플랜 지지층이 아무리 부정해도 지니어스 팬들인데 기존 팬들한테 기만질하고 얼마나 흥하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