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4로 입문했고 그 이후로 솟1,2 대탈출 등 정종연 예능 다 봄

난 나쁘지 않던데?

이런류의 예능은 항상 여론전하는 리더, 뒤에서 정치질 이간질 플레이하는 녀석, 신의한수든 트롤이든 게임판 흔드는 녀석 이렇게 존재하는데

각각 순서대로 궤도, 곽튜브, 동재인가 일반인 대학생 이 셋이 그 역할 잘 수행하는거 같고

하석진은 뭔가 콩픈패스 안터진 홍진호 보는 느낌

멤버별로 확실히 짓 멤버들에 비해 포스가 부족한건 맞는데 일단 다음주 9화까지 나오면 또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