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기억나는거 쓰고 싶은거부터 쓰겠음
인물
최악의 플레이어들. 미스 캐스팅
박경림, 부승관
-업혀가는 자세, 이기려는 욕심 없이 묻어가는게 별로였음. 이런 사람들 굳이 뽑아야겠다면 데스매치라도 만들어서 능력 보여줄 기회가 있어야함
바둑기사(조연우맞냐??)
-그냥 한게 없음. 능력치는 위에 둘보다 나아보이는데 없어도 그만인 npc 느낌.
호감 플레이어 - 기본적으로 소수파를 좋아함
동재
-바이러스 게임 판 잘 짰고, 자기가 속인 하석진(수사관)을 겜 끝나고 포섭한것도 좋았음. 부르마블 비슷한거에서 못한건 아쉽. 동재-시원-석진 서사 물꼬튼게 호감.
석진
-소신껏 했고, 우승도 했음. 게임을 못 했는지 보면 평타 이상은 했고 출연자들 중에선 능력치만봐도 탑4안에는 든다봄
비호감 플레이어
궤도 - 추악함. 피스가 많은걸 악으로 규정하고 다수연합 꾸려서 하는걸 포장하는게 비호감. 누가 말했는지 모르지만 결국 이 다수연합으로 능력있는 경쟁자들 제거하면서 게임 진행했고. 하이로우까지 가서도 편가르기를 하는건 이해는 되지만 굳이 입 밖으로 꺼내서 동주, 준빈까지 동참하라고 눈치 준건 추잡했음.
혜성 떨군건 그 당시 같이 안 갔으니 편가르기 확실히 한거라 보는데 동주 떨군건 진짜 ㅋㅋㅋㅋ 난 또 석진이 통수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라고.
유민 - 배신자. 배신해서 최종까지 올라갔으면 능력 보여준거니까 오히려 호감 됐을텐데 그러지도 못하고 탈락. 궤도 연합에 이용만 당한 수준.
뭔가 아쉬운 플레이어들
동주 - 초반에 왜 우는지 이해못한다고 하는거 호감이었는데 끝에 자기랑 친한사람들 아웃되면서 울땐 내로남불 보여서 좀 그럼
시원 - 게임 조금만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참 아쉬움. 그래도 서사 만들어서 굿
준빈 - 뒤에서 암약하는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런 플레이어도 있어야 된다고 봄. 근데 뭔가 개인 능력 보여줄 기회가 적었던 느낌.
기욤 - 너무 빨리감
혜성 - 너무 빨리감22
Best
하석진 - 소수연합으로 우승까지 했으면 그게 베스트지
시스템
데스매치 부재
- 위에서도 적었는데 개인 능력치 부족한 사람들이 연합으로 버스타는것도 이상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선동가에게 당하는 것도 아쉬움.
상금매치
- 메매에서 그렇게 하고 상금매치에서 하하호호하는게 그랬는데 끝나고 나서 또 편가르기하는게 참 추잡했음.
결론?
진라면 매운맛 정도의 느낌
뭔가 틈새라면 이런걸 기대한 사람들한텐 아쉬운 프로였을거 같지만
마지막 그림이 그런대로 마음에 들어서 진매 정도 되는거 같음.
편집자 의도대로 게임보는 저지능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