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이 10결 성공시킨건 집에서 연습을 했기 때문임. 저건 즉석에서 하는거라 그런식으로 절대 할수가 없음 ㅋㅋ


난이도도 헥사곤이 겉보기보다는 꽤 어려워 보임. 약간 좀 게임 잘못 고른듯... 그래도 좀 자신감있게 맞추면서들 해야 우승자 준우승자답게 연출이 되는데 하나는 틀릴까봐 계속 사리고 하나는 계속 감점받고 멘탈터짐 ㅋㅋ 또 다른 비슷한 게임으로는 짓3 결승 같은숫자찾기가 있는데 나오는 숫자도 더 적고 4*4라 알아보기도 더 쉬운데 한번 나온게 고정이라 상대가 여는걸로 계속 확인하면서 끝날때까지 16개만 외워두면 됨.

오현민 장동민 데려와도 헥사곤이 부저속도싸움이 될거같진 않음. 처음 한두라운드는 맑은 정신으로 다 외운다 쳐도 매 라운드마다 계속 바뀌는 숫자판을 실수한번 없이 외우는게 매우 어려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