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동주 떨어뜨린거 일부러 했다고 본다.
하석진이 프로그램 중간에 궤도 비판했던
“복지 모델의 실패”가 맞는 말 같다.
인민을 위한다는 권력자가 결국 모든 것을 누리고 사랑하는 인민들을 희생시키는 것을 보여줬다.
궤도는 매 순간 실수라고 얼버무렸지만, 매 순간 사랑하는 인민보다는 본인의 이익을 위해 하나씩 인민을 빼먹었다. 역사에서 공산주의 독재자처럼.

한 예로, 사인삼목 때 동주는 두는걸 보고 누가 누구인지 알겠다고 했다.
아마 음흉한 궤도도 알았을 거다. 이대로는 본인이 탈락인걸 알았다.
상금을 포기하고 동주를 떨어뜨렸다…
악마의 편집을 않는 정종연이기에 동주의 말로 암시만 했지만
궤도는 일부러 통수를 친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