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나서 딱히 출연자 짜증나는것도 없고
(몇몇 맘에 안들긴해도 그냥 다 보고나니 그러려니함)
그냥 예능보듯이 편하게봤음 재미도 없지 않음

근데 이런류 프로그램은 몰입도 넘치고
보고나서 게임하나하나 분석하고 플레이어 행동의 의미나
그 플레이가 어떤 의도인지 생각하고 이걸로 담회 나올때까지 달리고 하는맛인데 그런게 하나도 없음

너무 출연자 욕먹을거 걱정해서 제작진이 몸사리다
이런 맹탕같은 프로그램 만든거 아닌가 싶을정도

오랜만에 짓이나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