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는 일정 규칙에 의해 돈다(1라운드에서 게스트->궤도->석진->동주 순서였고, 2라운드는 석진->동주->게스트->궤도 순서였음.)
게임 중 서동주는 플레이스타일을 보고 플레이어를 유추했다며 카메라에 대놓고 자랑함. 궤도도 가능했을 것.
준빈좌 왈 : 모든걸 설계한 '신'
정황상.
궤도는 나오자마자 동주쪽으로 몸을 틀고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고.
석진은 동주가 이길 수 있었다고 얘기함.
1라는 궤도가 먹었으나, 2,3라 석진이 먹었다는 계산이 나온 상황에서 굳이 한 라운드 동주한테 줘서 다시 궤도vs동주를 만들 빠엔, 보낼 수 있을 때 확실하게 보내는게 최선의 선택이였음.
만약 ㄹㅇ '실수' 로 순서조차 헷갈려서 잘못 놨으면, 두뇌 서바이벌에 나와서는 안될 종자가 나온거고.
여자는 병풍 궤도존엄
여자는 병풍 궤도존엄 논리가 성립하려면 궤도가 1화부터 병풍모아서 석진 시원 동재 귀욤 같은 주도적으로 게임하려는 플레이어를 먼저 치고, 하나하나 보트피플 던져가면서 결승까지 올라가려 했다. 라는 사전 계획이 첨부되어야 한다 생각함.
너무 억지인게 서동주가 3라운드까지 궤도인지 석진인지 다 알아맞췄으면 누가 득점한지도 알텐데 저 트롤한걸 왜 석진이라 생각하는거임 이미 석진은 결승 올라가서 트롤할 명분이 없는데 ㅋ
서동주가 모른다 = 궤도가 모른다? 서동주는 서동주고 궤도는 궤도임 서동주도 할 정도면 궤도는 무조건 했을거라는 이야기. 그게 억지일거면 막줄이 되는거고
그냥 그건 궤도말대로 실수가 맞아 궤빠들 싫어하지만 파랑이 어떻게 놓으냐에 따라서 변수가 너무 많이 달라짐 이건 억까임
궤도 실수가 맞다 = 그정도 계산도 못하는 모지리가 서바이벌 나와서 대장놀이 한 셈임
어허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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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맞다 = 한 번 내고 세번 지나야 돌아오는 순서조차 계산 못하는 모지리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