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나 하석진처럼 모든라인, 혹은 특정라인들 숫자를 다 외우는것보다
3개합이 많이 매칭되는 포인트들을 외워서 정답만 외치는게 더 승률 높지 않았나?
순간기억력이 좋아서 어느정도 숫자를 외운다고 쳐도
기억나는 숫자들을 다시 공간에 배치하고 거기서 다시 합을 찾으려면
기억+재배치+합찾기 프로세스로 그냥 외우는거의 최소 두세배 이상 어려워지는데
타겟숫자 못맞춰서 해당라운드 버린다고쳐도
최소 3~4개 매칭되는 라인을 외우는게 결과적으로는 더 승률 높았을듯
궤든 하든 자기 딴엔 될 줄 알았는데 안된거라 생각함 컨디션 때문이든 긴장 때문이든 난이도를 잘못 평가한거든
ㅇㅇ 그냥 전략 차이인거같음. 라운드 수가 많으니까 몇 라운드 버린다 쳐도 어쩌다 타겟 숫자 때려맞추면 확 득점해버릴 수도 있으니까.. 근데 나중에 숫자 10까지 올라가버리니까 타겟 숫자 예상하기도 좀 빡세보이긴 하더라
그거 찾는게 더 힘들지 ㅋㅋㅋ뭐나올줄 알고 그걸 다 맞춰보는데
ㄴㄴ 아무리 숫자배치가 랜덤이라고 쳐도, 특정 합이되는 라인이 몇초만에 보임 이건 이과출신인 두 출연자들이면 어느정도 캐치했을거라고 봄
숫자 조합이 꺾기가 안된다는 점에서 직선라인만 쭉 보면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특정 합 조합이 순간적으로 보일수밖에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