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확실히 이런 포맷은 흥행에도 운적인 요소 상당히 필요한듯.
지니어스 보면 맨날 2등하던 홍진호가 우승한거 (또 2등했으면 그거 나름대로 또 대박) << 이건 어떻게 해도 제작진이 만들수없는 그림
중간 과정이 어떻다를 떠나서 홍진호가 우승해버리고 그냥 프로그램이 완성이 되어버림.
장동민 캐릭터 발견 << 웃음 병풍 역활로 데려왔을텐데 ( 아니라고는 하지만) 말 그대로 지니어스 프로그램을 주물러 버림(긍정적으로)
물론 제작진이 원하는 의도로 흘러가게 여러 장치를 만들수는 있지만.
흥행에는 상당히 운적인 요소가 필요하다. 제작진이 컨트롤 할수 없는 출연진의 행동 영역에서 흥행이 결정되는거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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