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궤도 거리면서 징징대는 모습 정말 꼴보기싫었음
1회차 공개되었을때 서동주 존멋이었는데
감옥에간 하석진이 피스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하석진이 피스 10개 딴거 모른 상태에서
무조건 다음엔 하석진 떨어뜨려야 한다고 하는거 보고
허울뿐인 약자프레임에서 실상은 왕따 주동자 같았음
하나씩 떨어질때 착한척 우는거랑
결승전(개인전)인데 불구하고 4인3목에서 트롤한거 하석진이라 덮어놓고 믿는거보고
노답이라 여김
차라리 멋있는 미국 변호사로 활약하고 떨어지는게 이미지상 나았을듯
1회차 공개되었을때 서동주 존멋이었는데
감옥에간 하석진이 피스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하석진이 피스 10개 딴거 모른 상태에서
무조건 다음엔 하석진 떨어뜨려야 한다고 하는거 보고
허울뿐인 약자프레임에서 실상은 왕따 주동자 같았음
하나씩 떨어질때 착한척 우는거랑
결승전(개인전)인데 불구하고 4인3목에서 트롤한거 하석진이라 덮어놓고 믿는거보고
노답이라 여김
차라리 멋있는 미국 변호사로 활약하고 떨어지는게 이미지상 나았을듯
그랬으면 지금보다 거품 더 심했지
그건그렇네
원래 명분이란게 허울뿐인 구호일 때가 많아서 일관성이 훼손됐다는 느낌은 안듬. 애초에 남을 왕따 만드는 게 유효한 전략이기도 하고. 근데 초중반까지 그렇게 냉혹하게 밀어붙이던 사람이 자기 연합 상대로는 그걸 못하는 건 꽤 실망이었음
모순자체지 애초에 피스적은 약자라는 프레임으로 팀을 만든건데 피스가장 적어서 감옥 간 하석진이고 근데 하석진이 나오기전에 하석진을 다음 타겟으로 하자고 한다??? 서동주 논리면 하서긴이 약자인데? 그냥 왕따 시키기랑 뭐가다름 허울만 남은거지
모순이고 왕따시키기 맞다고 봄 나는 그게 게임 안에서는 전략으로 기능한다고 생각하는거고.. 반대로 이시원 하석진이 메인매치에서 대놓고 대립각 세우는 대신 곽튜브 승관 붙들고 이게 맞냐 이건 아니지 않냐 하고 불만 토로하는 것도 플레이의 일종이었다고 생각함. 저 덕분에 곽한테 피스얻고 승관이한테 금고 공유받고 왕따겜하기 딱좋은 땅따먹기에서 방해안받았으니
나랑 똑같은 생각이네. 어느 순간부터 제일 꼴 보기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