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에 감옥에서 도어락찾고
2일차에 연합해서 피스조각 다른사람 찾고
조합해서 비번찾고 감옥가고 피스늘려나오거나
감옥탈락자 만들고
3일차에 감옥가기위해 분열일어나고
피스 쓰면서 메인매치 하고
감옥가면 게임 다른거 나오고
이런식으로 진행될줄 알았겎지
2일차에 연합해서 피스조각 다른사람 찾고
조합해서 비번찾고 감옥가고 피스늘려나오거나
감옥탈락자 만들고
3일차에 감옥가기위해 분열일어나고
피스 쓰면서 메인매치 하고
감옥가면 게임 다른거 나오고
이런식으로 진행될줄 알았겎지
oo 출연진이 감옥에서 잠만 자고 올줄은 몰랐지.. 게임인 이상 감옥이 그냥 감옥이 아닐거란걸 생각했어야 했는데...게임외의 시간엔 그냥 편하게 쉰거 같다..시원이 그나마 계속 생각한게 좋았음 만약 짓의 현민이나 김경훈이었다면 끊임없이 찾았을 것같음...작진이 우리를 가둔데는 이규가 있다며....기욤이 너무 일찍 빠지며 김빠진 사이다 된 느낌이다..판에 변수가 될법한 사람이 기욤과 동재 그리고 곽이었던거 같은데...둘이 먼저 빠지니까 곽도 뻘짓할 수가 없이 그냥 순한 양이 되며 승관으로 추락..재미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