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니어스의 IF 스토리, 외전 느낌?



홍진호, 장동민 같은 번뜩이는 인물 없는 서바 프로는 이렇게 진행되었구나.



그런 느낌을 받아서, 외전 보는 거 같아서 좋고, 한편으로는 주인공이 없어서 아쉬웟다.



그래도 3주 동안 그럭저럭 잘 봤다. 자극적인 면에선 피겜이 앞섰지만 그래도 두뇌 서바이벌이란 목적성엔 정종연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