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과학의 뎊갤러입니다.


인사할 시간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현재 궤빠, 하빠, 동재빠등으로 나눠져있습니다.



한번 빠지면 그입장에에 몰입되어 중간에 갈아타기 쉽지않습니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설명가능합니다.



바로 각인효과입니다.



주로 조류 새끼에서 강하게 나타나는 현상인데

알에서 깨어난 이후 처음 본 물체를 어미로 생각하고 따르는 습성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조류의 새끼가 처음보는 물체는 어미이기 때문에

어미를 따를경우 생존률을 높여줍니다.



자. 이론은 여기까지 .. 설명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은 데블스 플랜 1회를 기억해야합니다.

1회는 간단하게 보자면 마피아게임입니다.


시민은 뭉쳐야하고 마피아는 시민을 죽여야합니다.


또한 중립캐릭터는 각자의 승리조건을 가지고있습니다.


마피아게임에서 시민끼리는 서로 의지할수밖에없습니다. 하지만 각자 확신은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마피아는 서로의 존재를 알고 시작하기에 이들도 확신을 가지고 뭉칠수밖에없습니다.


두가지의경우 모두 경기과정에서 드러난 진실과 거짓을 대면하였을때

그이후부터 그를더 신뢰할지 안할지로 나누게됩니다.


그래서 플레이어들도 시민이었던 사람들은 중립 또는 마피아를 편견에 가두고 신뢰를 주지않습니다

(대표적으로 곽이 동재나 시원을 이후에도 불신)



반면 마피아 진영도 시민에의해 끊임없는 의심을 받고 

마피아 진영끼리 믿음을 기반으로 뭉치게됩니다.

(사실 마피아류의 게임은 마피아끼리도 배반하는 경우의수도있습니다만.. 발현되지않았군요)


이들은 마피아, 미친광이등 각자의 사정에의해서 믿음의 각인이생깁니다.


하석진의경우 시민편에서서 신뢰가 쌓일수있었지만

역으로 본인을 노출시킬수없었기때문에 시민, 마피아모두 신뢰하지않았습니다.

각인에서 자유롭죠. 



여기까지가 1회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러한 구도에서 각자 처한입장에서 

마피아 플레이를 집중할수도있고

시민입장에서 플레이를 집중하는 성향일수도있습니다.

이러한 성향에 따라서 누군가에게 지지를 보내게되며

1회부터 극명하게 갈렸기에


이후부터도 한 집단을 계속 지지하는것입니다.

(갈아타기별로없음)


(필자인 본인도 사실 중간에 지지멤버 갈아타지않음)


따라서 뇌 깊숙한곳 각인효과이므로

조류의 본능이기도하며

조류의 친척인 우리도 이를 거스를수없습니다.


따라서 안본눈을 살수 있다면.. 처음부터 다시본다면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서 지지하는 멤버가 바뀔수있습니다.




3줄 결론

1. 각인효과에 의해서 처음 빙의된 플레이어를 계속 지지( 하필 첫게임이 극명하게 갈리는 마피아였음)

2. 평소 본인 성향에 관계없이 플레이어만을 지지

3. 안본눈을 산다면 그당시 기분에따라 최애 멤버 바뀔수있음

4. 곧 내 최에 멤버가 항상 진리는 아님